종합 조선일보 2026-04-01T01:00:11 “美 명문대 꽂아줄게” 8억5000만원 챙긴 입시 브로커, 징역 1년 10개월 확정 원문 보기 “미국 명문대에 편입시켜 주겠다”며 학부모에게서 8억5000만원을 받아 챙긴 입시 브로커가 대법원에서 실형을 확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