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11T04:00:00
'매각 7수' KDB생명 인수전, 한화·흥국·한국금융 셈법은
원문 보기일곱 번째 매각에 나선 KDB생명 새 주인 후보가 한화생명과 흥국생명, 한국투자금융지주 3곳으로 압축됐다. 외형 확대를 노리는 생명보험사와 보험업 진출을 타진해 온 한국금융지주가 맞붙은 모습이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7일 마감된 KDB생명 본입찰에 한화생명과 흥국생명,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인수 제안서를 제출했다. 앞서 예비입찰에 참여했던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참여하지 않았으며, 산업은행은 제안을 검토해 이르면 이달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