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15:44:00
젠슨 황 “메모리 부족 지속”… 최태원 “5년 내 생산 능력 2배 확대”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글로벌 반도체 공급 부족은 당분간 지속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엔비디아의 핵심 파트너인 SK그룹의 최태원 회장은 “5년 안에 생산 능력을 2배 확대하겠다”고 했다. 오는 5일 황 CEO의 방한을 기점으로 엔비디아와 한국 기업은 반도체를 넘어 로봇·AI 팩토리 등으로 사업 협력 전선을 넓힐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