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9T09:45:51

김태우 대구시의원 “앞산터널로 통행료 낮춰야…다자녀 감면부터 단계적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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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에서 대구에 마지막으로 남은 유료 간선도로인 앞산터널로의 통행료 부담을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다자녀가정부터 통행료를 감면하고 상시 이용자를 위한 할인제도를 도입한 뒤 재정 여건에 따라 단계적으로 통행료를 낮추자는 제안이다.김태우 대구시의원(수성구5)은 30일 열리는 제32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앞산터널로 통행료 감면 대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