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15:38:00

111년 만에 열린 日 고시엔 ‘금녀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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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엔(甲子園)이라 불리는 일본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 여성 심판이 등장했다. 1915년 1회 대회가 열린 후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