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02:15:10

李 “‘싸울 필요 없는 평화’ 이뤄야…유족 삶 끝까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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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제11회 서해수호의날을 맞이한 27일 “나라를 지키다 다친 분들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는 일은 마땅하고 또 당연한 국가의 책무”라며 “단장(斷腸)의 아픔을 겪어야 했던 유가족이 생존의 걱정까지 떠안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