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20T02:46:14
“쯔양 먹토 봤다”…허위제보 대학 동창 벌금 700만원 약식기소
원문 보기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음식을 먹고 토한다는 허위 사실을 유튜버에 제보한 대학 동창이 재판에 넘겨졌다. 20일 MBC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호경)..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음식을 먹고 토한다는 허위 사실을 유튜버에 제보한 대학 동창이 재판에 넘겨졌다. 20일 MBC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