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22:57:00

'유소년 담당' 회사원으로 변신한 '전북 레전드' 최철순…"나보다 훌륭한 선수들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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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투지' 최철순(39)은 전북 현대 '레전드' 타이틀은 내려놓았다. 이젠 전북 구단의 미래 육성을 위해 최후방에서 힘을 보태고 있다. "나보다 훌륭한 선수들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환하게 미소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