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21:14:00
"골인 줄 알았는데" 이승우, PK 실축 자책→"팬들 답답함 이해, 우리가 결과 내야" [현장인터뷰]
원문 보기[OSEN=전주, 정승우 기자] 전북현대 이승우(28)는 페널티킥 실축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았다. 그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도 전북은 우승을 목표로 해야 하는 팀이라고 강조했다.
[OSEN=전주, 정승우 기자] 전북현대 이승우(28)는 페널티킥 실축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았다. 그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도 전북은 우승을 목표로 해야 하는 팀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