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8:46:43

오세훈 “추가 후보 등록 못한다...黨 변화 조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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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당의 변화를 위한 실천 조짐이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며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후보 신청 추가 마감일인 12일에도 공천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선거에 꼭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