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15:36:00

유병장수의 시대… 응답자 80% “내가 살던 집에서 생을 마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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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국인의 기대 수명은 83.7세로 2016년보다 1.3세 늘었습니다. 반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건강 수명은 2024년 65.5세로 0.6세 느는 데 그쳤습니다. 건강 수명과 기대 수명 사이 18년 이상을 유병 상태로 보내야 한다는 뜻입니다. ‘유병장수의 시대’입니다.”지난달 30일 유튜브 ‘은퇴 스쿨’ 시간에는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 출신인 황원경 박사가 한국인의 노후 준비 실태에 대해 집중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