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15:49:00
현역 의원과 시·도지사 평가하겠다는 장동혁
원문 보기국민의힘은 28일 현역 국회의원과 시·도지사, 지방의원 등에 대한 평가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선출직 공직자 평가 혁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첫 TF 회의에서 “계파 정치나 당내 싸움에 몰두하는 사람이 아니라 4년 내내 하나가 돼 당원들과 함께 싸울 수 있는 사람을 공천하는 게 정당의 목표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