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2T21:00:00

강동문화재단, 배리어 프리 연극 ‘해리엇’ 무대 선보여

원문 보기

강동구 강동문화재단이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무대 언어의 장벽을 허문 특별한 연극을 선보인다. 재단은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연극 ‘해리엇’을 공연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