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5T21:19:31

한타바이러스 밀접 접촉자 프랑스인 26명, 모두 음성… 격리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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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선 MV 혼디우스에서 발생한 한타바이러스 확진자와 접촉한 프랑스인 26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당국은 잠복기를 고려해 병원 격리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스테파니 리스트 프랑스 보건장관은 14일(현지시각)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한타바이러스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의 검사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리스트 장관은 “현재 총 26명이 병원에 격리돼 있다”며 “잠복기가 최대 42일로 추정되는 만큼 이를 고려해 격리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함께 주 3회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