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05:12:03

기아, 1분기 영업익 2.2조원...美 관세 여파로 26% 감소

원문 보기

기아가 올해 1분기(1~3월) 매출액 약 29조원을 기록해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지만, 미국발 관세 장벽 여파로 영업이익은 약 26%나 급감했다. 기아는 올해 1분기 매출액 29조5019억원, 영업이익 2조2051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5.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6.7%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