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0T01:27:00

추사랑, 모델=진짜 꿈 아니었다..야노 시호 "본인이 뭘 하고싶은지 몰라" 걱정

원문 보기

[OSEN=김나연 기자]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장래에 대한 걱정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