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4T08:26:54
尹, 김건희-박성재 ‘디올백 수사 문자’에 “집사람이 쓸 수준 아냐”
원문 보기윤석열 전 대통령이 24일 박성재 전 법무장관과 김건희 여사가 ‘디올백 수수 의혹’ 수사 상황과 관련해 나눈 메시지에 대해 “저희 집사람이 작성할 수 있는 문자 수준이 아닌 것 같다”고 증언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4일 박성재 전 법무장관과 김건희 여사가 ‘디올백 수수 의혹’ 수사 상황과 관련해 나눈 메시지에 대해 “저희 집사람이 작성할 수 있는 문자 수준이 아닌 것 같다”고 증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