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13:10:00

[사진]키움, 롯데 끌어내리고 다시 9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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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박준형 기자]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안우진(27)과 배동현(28)의 호투를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5연패로 몰아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