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6:28:54

美 스타십 이틀 뒤 中 선저우도 쐈다…우주인 1년 체류로 달 착륙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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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페이스X가 세계 최대 로켓 ‘스타십’을 발사한 지 이틀 만에 중국이 유인 우주선 ‘선저우 23호’를 우주로 쏘아 올렸다. 중국이 유인 달 탐사를 앞두고 우주 1년 체류 실험을 진행하면서, 우주 패권을 둘러싼 미·중 경쟁도 더 치열해지는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