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12T00:05:20

[프로배구결산] ④이제 프런트의 시간…허수봉·김다인 잡을 승자는(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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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치열했던 2025-2026시즌 프로배구가 막을 내리면서 코트 위에서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의 시간은 지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