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21:00:00

오세훈 5선에 건설업계 안도… 서울 복합개발 사업 탄력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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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5선에 성공하면서 서울 대형 복합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건설 업계가 안도하고 있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과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 등 수조 원 규모 사업의 정책 연속성이 확보된 데다, 역세권과 성장거점을 중심으로 한 복합개발 확대 기조도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