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6T11:15:54

한화 건설부문, AI 활용 건물에너지 관리 국책과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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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시뮬레이터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과제는 한화 건설부문을 비롯해 E8, 서울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11개의 산·학·연 기관이 참여한다. 총 연구개발비는 153억원 규모다.이번 과제에서는 건물 정보를 3D로 구현한 모델(BIM)에 실제 건물 운영 데이터를 연계하는 ‘디지털트윈 기술’을 적용한다. 실제 건물을 구현한 가상공간에서 인공지능(AI)으로 시간대별 에너지 사용량을 예측하고 이상징후를 사전에 파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