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20:48:00

“버릇없는 아프리카 팀, 음바페 못 견뎌”…멘도사 부주지사 인종차별→佛 대사관 ‘협력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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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월드컵 16강이 끝난 뒤 아르헨티나 정치인의 손가락이 프랑스 대표팀을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