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1T06:25:49

"기득권과 타협 없다" 선언한 개혁신당…전문가들 "양당제 속 자강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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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당 이래 최대 격동을 겪고 있는 개혁신당이 이준석 전 대표 사퇴 후 처음으로 향후 당 방향성을 제시했다.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31일 차기 지도부를 중심으로 강도 높은 쇄신에 나서는 한편 제3지대 독자 노선을 고수하겠다고 강조했다.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여의도 국회 개혁신당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어려운 길임을 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