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3T08:31:00

상상도 못 했다 김도영 40홈런, 8일간 나오지 않다니... 창원 NC-KIA전 우천 취소→홈구장서 다시 도전한다!

원문 보기

상상하기 어려웠던 침묵이다. 불과 보름 동안 홈런 6개를 몰아치며 거침없이 40홈런을 향해 달려가던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의 방망이가 39호에서 8일째 멈췄다. 결국 김도영은 익숙한 홈구장 광주에서 커리어 첫 40홈런이자 KBO 역대 최연소 기록에 다시 도전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NC 다이노스와 KIA의 경기를 우천 취소했다. 해당 경기는 지정된 예비일이 없어 추후 편성된다. 예상하지 못한 폭우였다. 오후 3시를 전후해 창원 지역에 갑작스럽게 많은 비가 쏟아졌다. NC는 곧바로 대형 방수포를 덮었지만, 짧은 시간 집중적으로 내린 비에 그라운드 상태가 크게 나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