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23:19:00

‘오늘도 노경은총’ 류현진 2회 3실점 강판→노경은 구원등판, 2사 1·2루 위기 막았다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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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 류현진(39)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전에서 도미니카 공화국에 선취점을 내주고 2회 강판됐지만 노경은이 대량실점을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