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6T10:09:47

애플, 메모리 품귀에 맥·아이패드 가격 인상…칩 로드맵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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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메모리 반도체 공급난 여파로 맥북과 아이패드 전 제품 가격을 인상하고, 차세대 칩셋 개발 로드맵을 수정했다.25일(현지시각)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맥북 제품군은 100~300달러(약 13만~40만원), 아이패드 가격은 100~200달러(약 13만~27만원) 올랐다.구체적으로 맥북 프로는 300달러(약 40만원), 맥북 에어는 200달러(약 27만원)쯤 비싸졌다. 아이패드 역시 제품군에 따라 100~200달러 수준의 인상이 단행됐다. 애플은 홈팟과 헤드셋인 비전 프로의 가격도 함께 조정했다.애플은 이번 가격 인상의 원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