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22:50:00

KBO 대신 ML 택한 토론토 첫 韓 100만 달러 유망주, 드디어 베일 벗는다

원문 보기

[OSEN=손찬익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품은 ‘한국산 기대주’가 드디어 첫발을 내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