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16:40:00

'데뷔 첫 끝내기→물세례 축하' 호랑이 기세 꺾은 이유찬, "한여름에도 뜨거운 물로 씻는데, 찬물도 뜨겁게 느껴져"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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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질주를 두산 베어스가 멈춰세웠다. 올 시즌 타율이 1할이 채 되지 않았던 이유찬이 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