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1T15:39:00

38세 양현종 팔, 아직도 팔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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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38)이 프로야구 역대 두 번째로 13시즌 연속 100이닝 투구를 달성했다. 송진우(전 한화)가 갖고 있던 이 부문 역대 1위 기록(1994~2006년)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