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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7T10:49:43
인판티노, 발로건 특혜 논란 입 열었다… 징계 유예? 흔한 일
원문 보기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관련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특히 선수 징계 유예와 심판 판정 논란에 대해서는 축구계에서 일상적으로 있는 일 이라는 취지로 해명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27일(한국 시간)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많은 사람이 비판과 증오에만 집중한 나머지, 축구가 보여준 화합과 기쁨을 놓쳤다 며 이번 대회는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가 함께 즐긴 축제였다 고 평가했다. 논란이 된 판정과 징계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심판 판정이나 특정 상황에서 선수에게 출장 정지를 부과하지 않는 사례는 세계 주요 리그에서도 일상적이며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