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7T21:52:47

미토스發 AI 보안 대응 나선 韓 기업들… ‘프로젝트 캐노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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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의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Mythos)’ 이후 AI 기반 취약점 발굴 속도가 빨라지면서 국내 기업들도 대응에 나섰다.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주도하는 공익 AI 보안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에는 티오리한국 등 27곳이 참여한다. 이들은 오픈소스와 학교, 병원, 공공 유틸리티 등 민생 인프라의 취약점 탐지와 패치 지원을 추진한다.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는 AI 기반 취약점 방어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공익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Project Canopy)’를 공식 출범했다고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