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21:20:00

"야구 인생 여기서 끝나지 않아. 오늘의 경험, 더 높은 곳 올라갈 수 있길" 8강에서 끝난 도전, '국대 출신' 선배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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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이변 은 없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끈 한국 대표팀이 도미니카공화국 강타선을 막지 못하고 콜드게임 패배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