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3T23:24:00
"팔팔하게 88세까지" 빅뱅, 30곡 떼창으로 증명한 20년의 궤적 [현장의 재구성]
원문 보기[OSEN=지민경 기자] 인트로부터 심장을 요동치게 만드는 멜로디, 쏟아지는 전 객석의 떼창. 빅뱅이 지난 20년간 K팝에 뿌리내린 거대한 족적이 고양을 가득 채운 함성으로 다시 한번 증명됐다.
[OSEN=지민경 기자] 인트로부터 심장을 요동치게 만드는 멜로디, 쏟아지는 전 객석의 떼창. 빅뱅이 지난 20년간 K팝에 뿌리내린 거대한 족적이 고양을 가득 채운 함성으로 다시 한번 증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