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05:08:19

中 CXMT, LPDDR6 개발 막바지… 차세대 모바일 D램 시장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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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차세대 모바일 D램인 LPDDR6 개발을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주도하는 글로벌 메모리 시장 추격에 속도를 내고 있다.중국 매체 제일재경은 1일(현지 시각)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CXMT 핵심 계열사가 LPDDR6 연구개발(R D) 검증을 거의 완료했으며, 양산을 앞둔 핵심 단계에 진입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