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7T05:19:00

올해 전국 비아파트 거래 중 80%가 ‘청년미래보금자리론’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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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시내 주거지. 김정근 기자올해 전국에서 거래된 비아파트 10건 중 8건이 전용면적 85㎡ 이하이면서 4억원 이하란 조사 결과가 나왔다. ‘85㎡ 이하·4억원 이하’는 정부가 8·13대책에 담은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지원 대상의 핵심 요건이다.부동산 플랫폼 다방은 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7월 전국에서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