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22:00:00 전직 병원장으로 속여 2000만원 가로챈 60대 징역형 원문 보기 전직 병원장 행세를 하며 베트남에서 간병 인력을 들여오는 사업을 진행한다는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가로챈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