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15:49:00
[바로잡습니다] 7월 23일 자 A25면 ‘소변 냄새로 전립선암을 조기 진단하는 기술 개발’ 기사에서 외
원문 보기▲7월 23일 자 A25면 ‘소변 냄새로 전립선암을 조기 진단하는 기술 개발’ 기사에서 ‘구자철 교수’를 ‘구교철 교수’로 바로잡습니다.▲8월 3일 자 A6면 “李대통령 오늘 귀국… ‘연임 개헌’ 입장 밝힐까” 기사 사진 설명 중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성(姓)을 ‘말레이’에서 ‘밀레이’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