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05:22:00

대한세팍타크로협회, 女 대표팀과 '태국 정상급 클럽' 랏차부리 국제 합동훈련 실시...9월 아시안게임 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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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대한세팍타크로협회가 11일부터 20일까지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민국 여자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과 태국 랏차부리 클럽 여자팀의 국제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2026년 국외 우수선수 초청 사업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