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6T17:02:50

추격하는 中 반도체… YMTC, 낸드 출하량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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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D램에 이어 낸드플래시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창신메모리(CXMT)가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를 추격하는 가운데 양쯔메모리(YMTC)는 2분기 낸드 출하량에서 일본 키옥시아를 제치고 처음으로 3위에 올랐다.16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YMTC의 2분기 낸드 출하량 점유율은 14%로 집계됐다. 키옥시아를 소폭 앞섰다. 삼성전자가 25%로 1위, SK하이닉스가 자회사 솔리다임을 포함해 22%로 2위를 차지했다. 마이크론은 13%로 5위에 그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