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9T23:44:45
4대 금융지주 “올해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경제 견인...체감경기 괴리는 변수”
원문 보기4대 금융지주가 반도체 수출 호황을 바탕으로 올해 한국 경제가 견인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산업 간 양극화와 고유가·고환율에 따른 체감경기 괴리를 주요 변수로 꼽았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는 1분기 보고서를 통해 올해 한국 경제 화두로 일제히 반도체를 언급했다. KB금융은 반도체 수출 호황과 정부 추가경정예산, 민간 소비 회복세가 성장을 이끌 것으로 내다봤다.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 분기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