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15:51:00
‘술값 대납’ 논란 이원택 찾은 鄭… 맞은편에선 “사퇴하라” 집회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일 전북 전주시에서 열린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술·식사비 대납' 의혹에도 공천을 강행한 이 후보 지원에 나선 것이다. 당은 경선 과정에서 의혹이 불거지자 윤리감찰을 시행했지만 “혐의 없음” 결론을 내렸다. 이 후보는 친청(친정청래)계로 분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