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19:39:00

"다저스 두렵지 않다" 한국 피 흐르는 투수가 ML 세이브 1위라니…벌써 35SV, 김병현 기록도 눈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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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국계 올스타 마무리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내셔널리그(NL) 세이브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