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8T01:32:10 ‘성 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징역 2년 확정...군수직 상실 원문 보기 민원인을 상대로 금품을 수수하고 성적 이익을 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진하 강원 양양군수에게 징역 2년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