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1T00:12:24
체코전 코앞인데… 김태현, 조별리그 출전 불투명[북중미월드컵]
원문 보기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하루 앞둔 축구대표팀에 부상 악재가 발생했다. 왼발잡이 센터백 김태현(25·가시마)이 훈련 도중 발목을 다쳐 조별리그 출전이 어려울 전망이다.대표팀 관계자는 1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열린 체코전 대비 마지막 훈련을 앞두고 “김태현이 전날 론도 훈련을 하다가 넘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