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21:30:00

아직도 亞 투수 유일한 기록이라니, 24년 전 김병현 깜짝 소환…랜디 존슨까지 넘었다, 애리조나 KKKKKKKKKK 충격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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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모처럼 BK 김병현(47)의 이름이 나왔다. 우완 투수 마이크 소로카(28)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데뷔전에서 김병현을 소환하며 랜디 존슨(62)의 기록까지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