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3-25T08:57:55

中코스코, 걸프 6개국行 화물 예약 접수 3주만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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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중국 국영 해운사인 중국원양해운(코스코·COSCO)이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