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3T02:27:00
국내 증시 시총 6000조 시대…‘1조 클럽’도 사상 처음 400곳 돌파
원문 보기4월3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국내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시가총액 1조원이 넘는 ‘1조 클럽’ 상장사도 사상 처음 400곳을 돌파했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기준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상장사(우선주 포함)는 총 405곳으로 집계됐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267곳, 코스닥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