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9T04:00:00
“잠든 여성들만 노렸다”…런던 심야 지하철 연쇄 성범죄자 결국 실형
원문 보기영국 런던의 야간 지하철에서 잠든 여성 승객들을 대상으로 잇따라 성범죄를 저지른 40대 남성이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2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런던 중앙형사재판소는 강제추행과 공연음란 등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살만 유사프(46)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형기 종료 후 4년간 보호관찰을 받도록 명령했으며, 유사프를 평생 성범죄자 등록 대상자로 지정했다. 또한 성범죄 예방명령(SHPO)도 함께 내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