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19:44:00
"SON, 무례한 세리머니" 논란 종결! 멕시코 팬들도 손흥민은 욕 못한다....기립박수+큰 환영 "마치 형제 같은 존재"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과격하기로 유명한 멕시코 팬들도 손흥민(34, LAFC) 앞에선 착한 팬덤으로 변한다. 손흥민이 상대 팀에 패배를 안기고도 기립박수를 받았다.
[OSEN=고성환 기자] 과격하기로 유명한 멕시코 팬들도 손흥민(34, LAFC) 앞에선 착한 팬덤으로 변한다. 손흥민이 상대 팀에 패배를 안기고도 기립박수를 받았다.